[단독] 지하철 ‘9호선’ 편의점 25개 GS25 낙찰

입력 2019-04-0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철 9호선 편의점 CU서→GS25로 바껴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 제공)

지하철 9호선 편의점 입찰 업체로 GS25가 선정됐다.

9일 서울시메트로 9호선에 따르면 GS25가 역사 내 편의점 25개의 새로운 사업자로 낙찰됐다.

GS25는 9호선 1단계 구간(개화~신논현)에 위치한 편의점 25곳에 대한 운영을 5년 간 맡는다. 추가로 5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총 임대 면적은 1643.51㎡, 가장 큰 매장은 김포공항역점(110.71㎡)이다.

9호선의 경우 편의점이 개찰구 옆에 위치하고 여의도와 신논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가 대거 포함되어 있다. 이 구간은 최근까지 CU(씨유)가 운영해왔다.

이에 따라 GS25 총 지하철 편의점은 6, 7, 8호선 91개를 포함해 116개를 운영하게 됐다. 5호선은 세븐일레븐(47개)이 맡고 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5,000
    • -2.77%
    • 이더리움
    • 3,264,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16%
    • 리플
    • 2,174
    • -2.51%
    • 솔라나
    • 133,800
    • -3.81%
    • 에이다
    • 407
    • -3.78%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15%
    • 체인링크
    • 13,710
    • -4.8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