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 5000만 원 기부…수지도 1억 기부

입력 2019-04-08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유재석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 써달라며 5000만 원을 기탁했다.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유재석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재석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유재석은 미혼모 지원단체 애란원에 총 5000만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도 5000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 4월에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같은 날 배우 수지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전달했다.

수지 역시 '기부 천사'로 꼽히고 있는 스타 중 한 명이다. 수지는 매년 다양한 사회단체와 소외 계층에 기부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 5000만 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25번째 생일을 맞아 난치병 환아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꾸준한 선행으로 2015년에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의 791번째 회원이 되기도 했다.

이 밖에 아이유와 싸이,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1억 원을,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대본을 집필한 작가 김은숙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배우 송중기와 남주혁, 박신혜가 피해 현장 복구와 주민 지원에 써달라며 각각 3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김우빈, 심현섭, 김상혁의 아내 송다예, 워너원 윤지성이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2,000
    • +1.14%
    • 이더리움
    • 3,48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04%
    • 리플
    • 2,107
    • -1.27%
    • 솔라나
    • 127,700
    • -0.78%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6%
    • 체인링크
    • 13,670
    • -2.5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