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입력 2019-04-04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 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 씨가 입원해 있는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황 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황 씨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 수사 중이었다.

해당 첩보에는 서울 종로경찰서가 수사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황 씨의 과거 필로폰 투약 혐의는 물론 다른 마약 관련 혐의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황 씨가 체포됨에 따라 수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4,000
    • -0.05%
    • 이더리움
    • 3,26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3
    • +0.52%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560
    • +0.4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