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 체포

입력 2019-04-04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4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 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 씨가 입원해 있는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황 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황 씨의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 수사 중이었다.

해당 첩보에는 서울 종로경찰서가 수사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황 씨의 과거 필로폰 투약 혐의는 물론 다른 마약 관련 혐의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황 씨가 체포됨에 따라 수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8,000
    • +3.22%
    • 이더리움
    • 3,575,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15%
    • 리플
    • 2,180
    • +3.17%
    • 솔라나
    • 131,100
    • +0.5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04%
    • 체인링크
    • 14,140
    • +1.0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