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성균관대와 AI·제조DT 기술개발 MOU

입력 2019-04-04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한화시스템)
(사진 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성균관대학교와 인공지능(AI) 및 제조DT(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화시스템 김경한 대표이사와 성균관대학교 이종석 인포사이언스 연구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4일 을지로 파인에비뉴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및 스마트팩토리 모델 공동 연구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지능화 과제 공동 발굴 및 수행 △상호 기술 자문 및 컨설팅 제공 △관련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제공 △우수 인재 대상 채용 연계제도 운영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한화시스템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사업기회 창출을 책임지게 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축적한 전문 노하우와 영업역량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17년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분야를 전략 사업영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 관련 기술력 확보 및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왔다.

성균관대학교 인포사이언스 연구실은 머신러닝 및 데이터마이닝 관련 이론 및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조직이다.

실제 제조현장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연구에 특화돼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관련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화시스템 김경한 대표이사는 “한화시스템은 올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추진에 따른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인공지능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전문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상호 협력에 대한 의지를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2,000
    • -0.28%
    • 이더리움
    • 3,08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09%
    • 리플
    • 2,058
    • -0.44%
    • 솔라나
    • 129,800
    • -1.52%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32
    • +1.65%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0.69%
    • 체인링크
    • 13,360
    • -1.62%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