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차세대 스마트시티 플랫폼 설계 용역 수주

입력 2019-04-0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무기술이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차세대 스마트 시티 플랫폼 부문의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도시개발 시행사와 스마트씨앤아이(Smart C&I)는 도시개발사업 대상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과 기본설계 계약을 지난달 체결했다.

차세대 스마트시티 플랫폼 설계 계약을 나무기술과 스마트씨앤아이가 맺어 2019년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 하고, 도시 개발이 실행되는 2020년부터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에 본격 적용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 전체 예상 투자금액인 3조 원 규모중 스마트시티 조성 투자 금액은 약 3000억 원이다. 이 중 플랫폼을 중심으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나무기술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시티 플랫폼 설계 및 개발을 통해 2025년 약 19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며 “이번 수주를 통해 개발된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향후 국내외 스마트 시티 사업에 확장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4,000
    • -0.74%
    • 이더리움
    • 3,02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1.12%
    • 솔라나
    • 126,600
    • -0.55%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4
    • -0.7%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4%
    • 체인링크
    • 13,200
    • -0.9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