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창원시, 창원형 스마트도시 조성 협약

입력 2019-04-03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CNS와 창원시 관계자들이 창원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4번째 허성무 창원시장, 5번째 김영섭 LG CNS 사장.(사진 = LG CNS 제공)
▲LG CNS와 창원시 관계자들이 창원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4번째 허성무 창원시장, 5번째 김영섭 LG CNS 사장.(사진 = LG CNS 제공)

LG CNS는 창원시와 시민중심의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 CNS와 창원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동참여를 시작으로 마산 해양신도시 스마트시티, 산업단지 및 기업 지원 등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각종 사업에 포괄적 협력을 진행해 창원시를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시민중심의 창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관한 협력 △창원시 산업단지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 지원 협력 △마산해양신도시 스마트도시 특화 등 창원시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스마트도시 연관 산업의 육성과 발전, 확산에 관한 협력 등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과 실적을 보유한 국내 최고 기업인 LG CNS와의 협력을 통해 창원시의 지속가능성을 제고시키고, 창원시만의 특색있는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섭 LG CNS 사장은 “LG CNS는 국내 스마트시티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창원시를 민·관 협력 기반의 최고의 스마트 산업도시 성공 모델로서 조성해 스마트시티 국가전략의 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4,000
    • +2.09%
    • 이더리움
    • 3,345,000
    • +8.3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34%
    • 리플
    • 2,198
    • +5.07%
    • 솔라나
    • 136,900
    • +5.55%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5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1.03%
    • 체인링크
    • 14,230
    • +5.1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