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매월 세전 1% 지급하는 ELS 출시

입력 2019-04-0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매월 세전 1%의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식 ELS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최근 시가총액 100조 원 이상의 글로벌 기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뉴글로벌 100조 ELS라는 이름으로 출시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제3회 뉴글로벌 100조 ELS’로 만기는 6개월이며, 기초자산은 아마존과 엔비디아 보통주다.

세전 수익률은 연 12%로, 매월 세전 1%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투자기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지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 제964회 ELS’도 판매 중이다.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12%이며 기초자산은 LG전자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이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2%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6%(연 12%)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청약 마감은 8일 낮 1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28,000
    • +0.82%
    • 이더리움
    • 3,47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15%
    • 리플
    • 2,130
    • +2.65%
    • 솔라나
    • 131,000
    • +4.13%
    • 에이다
    • 380
    • +3.2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89%
    • 체인링크
    • 14,080
    • +2.33%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