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리틀버니, 오프라인 진출… 인천 송도에 1호점 열어

입력 2019-04-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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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시장에서 아동복 카테고리는 빠질 수 없는 큰 부분이다. 최근 잇따른 대형 패션 브랜드들의 키즈라인 론칭만 보아도 아동복 시장의 성장잠재력을 가늠할 수 있다. 또한, SPA브랜드 및 패션브랜드의 키즈라인과의 경쟁에서도 온라인 아동복 브랜드 또한 그들만의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에 성공하며 오프라인까지 진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자체제작 아동복 브랜드 리틀버니가 인천 송도에 1호점을 열었다. 리틀버니는 아동복을 자체 제작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 그에 대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이에 해당 브랜드는 오프라인 진출을 시도했고, 지난 8일 오프라인 1호점을 인천 송도에 오픈하게 된 것.

리틀버니 관계자는 "오프라인 오픈 첫주 주말에 전상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했고, 그 결과 오픈 첫 주말 양일간 매출액이 2,000만 원이 돌파"했다면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리틀버니는 1호점 성공오픈에 이어 인천 청라에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계속해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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