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서울모터쇼서 해수전지 기술 전시

입력 2019-03-2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자사가 개발한 해수전지를 전시한다. 사진은 동서발전 전시장 모습.(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자사가 개발한 해수전지를 전시한다. 사진은 동서발전 전시장 모습.(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자사가 개발한 해수전지를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서발전이 2018년 개발한 해수전지는 바닷물 속 나트륨을 배터리 원료로 사용한다. 리튬, 코발트 전지와 비교하면 원료 고갈 위험이 없고 생산 비용도 저렴하다. 동서발전은 해수전지 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하면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등을 보급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서발전 측은 “해수전지의 상용화 기술개발에 적극 노력하여 에너지산업분야 뿐 아니라 자동차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54,000
    • -0.4%
    • 이더리움
    • 2,70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1%
    • 리플
    • 1,633
    • -1.63%
    • 솔라나
    • 115,100
    • -1.2%
    • 에이다
    • 244
    • -3.56%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28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25%
    • 체인링크
    • 12,010
    • +0.08%
    • 샌드박스
    • 71.73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