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슬림 연수기 S50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입력 2019-03-27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슬림정수기(사진제공=청호나이스)
▲슬림정수기(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 ‘슬림 연수기 S500’이 독일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27일 청호나이스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955년부터 레드닷디자인어워드는 제품,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다양한 산업 제품의 디자인을 평가,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슬림 연수기 S500’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굿디자인(GD)’, 독일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 이은 3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슬림 연수기 S500’은 11.5cm의 슬림한 두께다. 좁은 욕실 공간에도 부담없이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조작부를 최소화하고,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깔끔한 욕실 인테리어를 유지할 수 있다. 전면부 LED 디스플레이로 취수 온도 및 연수 정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원터치 자동재생 시스템 등 간편 기능이 추가돼 기능적인 면도 강화됐다.

김성대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실장은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더불어 청호나이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심미적 요소까지 충족시키는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4,000
    • -4.32%
    • 이더리움
    • 3,035,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6.02%
    • 리플
    • 1,629
    • -7.97%
    • 솔라나
    • 122,200
    • -5.93%
    • 에이다
    • 252
    • -5.62%
    • 트론
    • 431
    • +0.47%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87%
    • 체인링크
    • 14,630
    • -6.1%
    • 샌드박스
    • 59.02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