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보합 출발… 개인 ‘사자’

입력 2019-03-2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개인의 매수 영향으로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2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13포인트(0.10%) 오른 2146.99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516억 원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9억 원, 381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0.88%), 종이목재(0.87%), 섬유의복(0.80%), 비금속광물(0.35%), 유통업(0.41%), 전기가스업(0.49%), 의약품(0.30%), 화학(0.25%) 등은 상승세다. 반면 통신업(-0.48%), 운수창고(-0.47%), 전기전자(-0.10%), 보험(-0.02%), 은행(-0.01%)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33%), SK하이닉스(-0.55%), LG화학(-0.68%), 셀트리온(-0.25%) 등이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45%), POSCO(0.20%), LG생활건강(0.94%), NAVER(0.40%) 등은 상승세다. 삼성전자우와 현대차는 전일과 동일하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84포인트(0.67%) 오른 732.05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131억 원을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0억 원, 69억 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로 전환한 점,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시장도 반등을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된 점이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감을 높인다”며 “다만 반도체 업종이 부진하고 달러화가 브렉시트 이슈가 부각되며 강세를 보인 점은 부담”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8,000
    • +5.28%
    • 이더리움
    • 3,268,000
    • +7.82%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4.58%
    • 리플
    • 1,759
    • +4.33%
    • 솔라나
    • 129,600
    • +5.37%
    • 에이다
    • 266
    • +5.98%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7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6.29%
    • 체인링크
    • 15,460
    • +6.47%
    • 샌드박스
    • 60.82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