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실명·얼굴 공개

입력 2019-03-2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로 불리던 이희진(33·수감중)씨 부모살해 사건의 주범격으로 의심받고 있는 피의자 김다운(34)씨의 신상이 공개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5일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다운 씨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김 씨는 중국 교포 A(33)씨 등 3명을 고용해 지난달 25일 오후 안양시에 있는 이 씨 부모의 아파트에서 이 씨의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5억 원이 든 돈 가방을 강탈한 혐의로 구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26,000
    • -1.33%
    • 이더리움
    • 4,42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89%
    • 리플
    • 2,884
    • +0.73%
    • 솔라나
    • 191,800
    • +0.47%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51%
    • 체인링크
    • 18,300
    • -1.08%
    • 샌드박스
    • 215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