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3억5천만 원 투입…단지별 최대 2천만 원

입력 2019-03-2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대문구청 전경.(출처=동대문구)
▲동대문구청 전경.(출처=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가 3억5000만 원을 투입해 ‘2019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25일 “지역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 설치 및 유지 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 142곳이다. 신청대상 사업은 △CCTV 설치 △옥외 하수도 보수 및 준설 △경로당 및 어린이놀이터 보수 △옥외 보안등 전기료 지원 △실외 운동시설 보수 △기타 조례상에 정한 사항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성실추진서약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2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공동주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원할 공동주택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사업에는 단지별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유종렬 주택과장은 “시설 개선이 필요한 공동주택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29,000
    • -1.99%
    • 이더리움
    • 4,211,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849,000
    • -2.8%
    • 리플
    • 2,774
    • -1.21%
    • 솔라나
    • 180,900
    • -3.26%
    • 에이다
    • 513
    • -2.47%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0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1.87%
    • 체인링크
    • 17,300
    • -3.19%
    • 샌드박스
    • 189
    • -1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