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드라마·라디오 '아듀'…"부동산 투자 실패 상처 남았나"

입력 2019-03-22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심형탁이 드라마와 라디오를 넘나드는 활동에 쉼표를 찍는다.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심형탁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나이를 먹는 과정에서 마음의 병이 커진 것 같다"라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프로그램 하차 배경을 설명했다.

심형탁은 같은 날 막바지에 접어든 TVN '진심이 닿다' 촬영 현장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 그는 이날 SNS를 통해 "이 사람들과 만나는 게 얼마 남지 않아 슬프다"라면서 드라마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사실상 당분간의 휴식 계획을 밝힌 심형탁은 그간 남다른 고충을 겪어 온 바 있다. 특히 그는 돈 관리를 부친에게 맡겼다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면서 큰 손해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9,000
    • -0.27%
    • 이더리움
    • 3,44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