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원 신한’ 패널 임명…1년간 CEO와 직접 소통

입력 2019-03-2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그룹사 실무진급 직원들로 구성된 원 신한(One Shinhan) 패널 임명식과 소통행사를 가졌다.

신한금융은 기존 그룹사 직원들 간 교류 위주로 운영돼 오던 직원 패널제도를 올해 전면 개편했다. ‘원 신한 패널’로 명칭을 변경하고 CEO와의 소통을 확대했다. 또 그룹의 젊은 실무진급 오피니언 리더로서 그룹 차원의 ‘원 신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씽크탱크 역할에 중점을 뒀다.

패널로 선발된 그룹사 31명의 직원은 기업금융, 리테일, 상품‧브랜드 영역의 대리부터 부부장까지 직급과 성비를 고려해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CEO와 직접적인 소통을 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여성 리더, 신입직원 그리고 원 신한 패널까지 다양한 직급과의 소통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원 신한 패널이 그룹차원의 창조적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72,000
    • +0.92%
    • 이더리움
    • 3,43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46%
    • 리플
    • 2,113
    • +0.38%
    • 솔라나
    • 126,900
    • +0.16%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38%
    • 체인링크
    • 13,790
    • +1.1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