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날두의 '라페라리', 박지성의 'A6'…"클래스 달라진 코리안리거"

입력 2019-03-20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코리안리거 손흥민의 '애마'가 초고가 차량 '라페라리'로 알려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유럽 리그의 한국인 선수 열풍을 이끈 박지성과 비교해 14년의 시간 동안 자가용의 '클래스'도 한결 달라진 모양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선'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 150만 파운드의 슈퍼카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에서도 가장 비싼 차량은 페라리 사의 '라페라리'라는 전언이다. 해당 차종은 우리 돈 17억 원가량에 판매되고 있으며 499대 한정 출시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의 '라페라리'에 앞서 지난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과 맞물려 구단으로부터 아우디 A6를 제공받은 바 있다. 스폰서인 아우디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은 해당 차량을 박지성은 3년여 간 운행했고, 이후 포르쉐 카이엔 S모델로 교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흥민이 보유한 '라페라리'는 유럽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한국인 선수들의 달라진 위상을 새삼 짐작하게 하는 지점이다. 박지성이 포문을 연 코리안리거 열풍이 주급 1억6000만 원의 손흥민까지 이어진 세태의 방증이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9,000
    • -3.45%
    • 이더리움
    • 3,261,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173
    • -3.38%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00
    • -5.6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