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모 피살'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침통한 모습

입력 2019-03-20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부모가 피살돼 장례 절차를 위해 일시적으로 구속 상태에서 풀려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이 20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한 장례식장에서 발인을 마치고 장지로 이동하기 위해 나오고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희진 부모 살해 공범 3명은 이미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김 씨는 중국 교포인 공범 A(33) 씨 등 3명을 고용해 지난달 25일 오후 안양시 소재 이희진 부모의 아파트에서 이희진의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5억 원이 든 돈 가방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24,000
    • -1.92%
    • 이더리움
    • 2,604,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53,700
    • -1.86%
    • 리플
    • 1,625
    • -4.47%
    • 솔라나
    • 116,200
    • -5.14%
    • 에이다
    • 251
    • -7.72%
    • 트론
    • 490
    • -0.81%
    • 스텔라루멘
    • 277
    • -6.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6.22%
    • 체인링크
    • 11,430
    • -4.03%
    • 샌드박스
    • 71.24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