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ELS 및 DLB 8종 공모 실시

입력 2019-03-1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오는 21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및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KB able ELS 831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2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3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4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5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6호(3인덱스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3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219호(하이브리드 울트라 하이파이브형)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USDKRW 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2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8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2,000
    • -1.35%
    • 이더리움
    • 3,384,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45%
    • 리플
    • 2,064
    • -2.04%
    • 솔라나
    • 124,700
    • -2.2%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86%
    • 체인링크
    • 13,720
    • -1.0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