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모독 못 참아"…뉴질랜드 '총부림' 참사, 개종 교회 원한 배경

입력 2019-03-15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방송 캡처)
(출처=YTN 방송 캡처)

뉴질랜드 총기난사 사건의 단초는 이슬람 개종 교회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15일(현지시각) 뉴질랜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있었던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총격사건 범인은 '신성 모독'을 범행 배경으로 언급했다. 관련 성명을 통해 용의자는 "이슬람 사원으로 개종한 애슈버튼 지역 교회의 신성모독을 목격했다"면서 "크라이스트처치 사원에 성인 비중이 높았고 극단주의 전력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총기난사는 오후 1시 45분 경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헤글리공원 근처 마스지드 알 누르 이슬람 사원 내부 및 모스크에서 일어났다. 라이스트처치병원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40~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31%
    • 이더리움
    • 3,477,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6.76%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600
    • +1.67%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1.58%
    • 체인링크
    • 14,430
    • +2.05%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