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종현, 지난해 ‘비방글’은 ‘폭로글’이었다? “정준영이랑 그러고 다니는 거 유명하다”

입력 2019-03-15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연합뉴스TV 캡처)
(출처=연합뉴스TV 캡처)

이종현이 정준영과 나눈 카톡 문자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4일 SBS가 성관계 불법 동영상을 촬영하고 유포함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에 관한 후속 보도로 씨엔블루 이종현이 정준영과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이 보도가 있자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종현에 관한 비방글이 사실이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추측됐다.

지난해 10월 한 네티즌은 디시인사이드 사이트를 통해 “이종현은 여자 걸그룹, 팬들과 성관계하는 거로 유명하다”라며 “정준영과 함께 미성년자 팬에게 수명제를 먹이고 성추행했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이 비방글을 남긴 네티즌은 씨엔블루의 팬들에게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는 등 큰 비난을 받았었다.

하지만 SBS가 공개한 카톡 대화에서 이종현이 익숙하게 정준영과 성관계를 주제로 대화를 하는 동안 여성을 “X 같은 X들로”, “그냥 예쁜 X”이라는 등 물건처럼 표현하며 “빨리 여자 좀 넘겨요”라고 말한 것이 알려지자 지난해 논란이 됐던 게시글이 허튼 비방이 아니었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4,000
    • +1.25%
    • 이더리움
    • 3,296,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1,998
    • +0.5%
    • 솔라나
    • 124,600
    • +1.63%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4.57%
    • 체인링크
    • 13,400
    • +2.4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