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T “중국 자회사, 1964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9-03-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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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T가 중국 자회사인 강소혜지신재료과기유한공사가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1964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소주회의신재료산업투자동업회사(유한합자)이며 증자 후 실수자본에 대한 지분은 29.25%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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