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인턴 출연→'몰카 논란' 정준영 출연 중단…'1박 2일' PD 큰 그림? "고정됐으면"

입력 2019-03-12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몰카 논란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사실상 하차한 가운데, 인턴 멤버로 출연 중인 이용진의 고정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KBS '1박2일' 제작진은 "정준영 씨의 출연을 중단시키기로 했다"라며 "이미 촬영을 끝낸 2회 분량의 방송분에서도 정준영 씨의 출연 장면을 최대한 편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박 2일'뿐만이 아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 '짠내투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불명예 하차하게 됐다.

정준영의 하차로 '1박 2일'에 출연 중인 인턴 멤버 이용진의 고정 여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용진은 지난해 말부터 '1박 2일'에 출연하며 윤시윤과 결성한 '방어 브라더스' 콘셉트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네티즌은 "이용진 출연은 PD의 큰 그림?", "이용진 정직원 될 듯", "환영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박 2일'은 당장 15, 16일 녹화부터 김준호·차태현·김종민·데프콘·윤시윤·이용진 6인 체제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SBS '8 뉴스'에 따르면 가수 정준영은 빅뱅 승리, 하이라이트 용준형을 비롯해 다수의 지인들이 함께 있는 휴대폰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를 불법 촬영했다는 사실을 자랑했다. 정준영은 13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89,000
    • +0.12%
    • 이더리움
    • 3,43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117
    • +0.38%
    • 솔라나
    • 126,700
    • +0.64%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25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78%
    • 체인링크
    • 13,820
    • +1.92%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