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인수 1년’ 까사미아, 올해 매장 100곳으로 늘린다

입력 2019-03-07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년 전 신세계그룹에 편입된 가구업체 까사미아가 조직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까사미아는 올 연말까지 20여개 매장을 추가로 출점, 전국적으로 100여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달 말 스타필드 시티 위례점과 4월 관악점을 개점하고, 신세계그룹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3월 8일 까사미아를 인수하며 리빙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74,000
    • +4.43%
    • 이더리움
    • 3,479,000
    • +9.2%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77%
    • 리플
    • 2,279
    • +7.4%
    • 솔라나
    • 140,900
    • +4.37%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6.88%
    • 체인링크
    • 14,690
    • +5.7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