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주연, 5대 얼짱 시절 인기 폭발 “기획사 캐스팅 도망다녀”

입력 2019-03-07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이주연이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주연은 “데뷔하기 전에 5대 얼짱이었다. 그때 정말 날렸다. 지금보다 더 인기 많았다”라며 “당시에 박한별, 구혜선, 저 이렇게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주연은 “선배들이 ‘5대 얼짱’이라는 카페에 내 사진을 올렸다. 기획사에서 나를 캐스팅하려고 찾아오고 그랬다. 그래서 도망 다녔다”라며 “나는 십자수나 그림 등 이런 걸 하고 싶었다. 인터넷에 올렸기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비 오는 날을 좋아했다. 등교를 하면 남학생들이 몰려왔다.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쓰면 얼굴을 가리니 좋았다”라며 “지금은 좀 후회된다. 그때 왜 즐기지 못했을까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8,000
    • +0.41%
    • 이더리움
    • 3,467,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145
    • +1.42%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960
    • +1.7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