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중국 1위 온라인쇼핑 '티몰'과 업무협약....국내 중기제품 입점

입력 2019-03-0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내 판매량 1위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Tmal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티몰은 2003년 설립된 알리바바그룹 내 대표적인 B2C(기업-소비자 거래) 플랫폼으로 중국 온라인시장의 66%를 점유하고 있다. 정품만을 취급하고, 48시간 이내 배송, 7일 이내 무료 환불 제도운영을 통해 소비자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중진공과 티몰은 △중진공 31개 지역조직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우수제품 소싱 △중진공-티몰 종합스토어 'I'm Startice' 운영 △티몰 입점조건 완화 △중국 SNS 마케팅 등 홍보 전략 컨설팅 △알리바바그룹 계열사 연계 홍보ㆍ판매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올해 뷰티관련 50여개 우수제품을 시작으로 헬스케어 제품, 유아용품 등으로 신규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티몰 메인 홈페이지 노출을 통해서도 중국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상직 이사장은 "중진공-티몰 종합스토어인 'I'm Startice' 에 중진공 31개 지역조직에서 발굴한 우수제품을 소싱해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중국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3,000
    • +3.48%
    • 이더리움
    • 3,145,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2.31%
    • 리플
    • 2,099
    • +3.35%
    • 솔라나
    • 133,300
    • +4.14%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41%
    • 체인링크
    • 13,780
    • +4.24%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