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5시간 40분"

입력 2019-03-01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3·1 운동 100주년이자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된 1일 전국 곳곳 고속도로가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에서는 총 88.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신갈분기점∼마성나들목(8.2㎞)을 시작으로 마성나들목∼용인나들목(2.2km), 용인나들목∼용인휴게소(3.3km)에서 시속 20㎞ 미만으로 차량이 운행하고 있다.

특히 원주나들목∼새말나들목(13.0km), 둔내나들목∼면온나들목(16.6km) 구간은 오후 들어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도 총 10개 구간 44.8㎞에서 차들이 30㎞ 미만의 속도를 보이며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에서 가장 정체가 긴 구간은 천안휴게소∼옥산하이패스나들목 14.8㎞ 구간으로 차량 속도는 시속 30㎞ 이하에 머물러 있다.

목천나들목∼천안휴게소(6.6㎞), 금호분기점∼북대구나들목(5.5km) 등에서도 차량 속도가 시속 20㎞대에 그치며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강릉까지는 3시간 40분, 부산까지는 5시간 40분, 목포 4시간 50분, 광주 3시 50분이 각각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5,000
    • +3.12%
    • 이더리움
    • 2,720,000
    • +8.07%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56%
    • 리플
    • 1,858
    • +8.53%
    • 솔라나
    • 110,600
    • +8.43%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319
    • +1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85%
    • 체인링크
    • 12,670
    • +6.92%
    • 샌드박스
    • 82.81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