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한국시간 오전 11시 단독회담 시작

입력 2019-02-2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일대 일 단독회담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회담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시작된다.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차량 행렬은 10시 40분께 회담장에 도착했다.

단독회담은 약 45분간 진행되고 뒤이어 바로 주요 관계자들이 동석한 확대회담이 열린다. 양측은 회담에 이어 오찬회동을 하고 나서 오후에 이번 회담의 성과를 담은 ‘하노이 선언’에 서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