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27.31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7.48p, -0.33%)

입력 2019-02-2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48포인트(-0.33%) 하락한 2227.31포인트를 나타내며, 22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7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6억 원을, 외국인은 12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2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0.25%) 섬유·의복(+0.2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72%) 운수창고(-0.29%)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전기가스업(+0.13%) 음식료품(+0.13%) 전기·전자(+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20%) 유통업(-0.20%) 운수장비(-0.1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07% 내린 4만62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NAVER가 2.32% 오른 13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0.93%), SK이노베이션(+0.5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2.85%), 현대차(-2.33%), 삼성전자우(-1.47%)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인스코비(+3.55%), 메타랩스(+3.31%), OCI(+3.2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골든브릿지증권(-5.27%), 한국내화(-5.10%), 삼광글라스(-3.5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24개, 하락 종목은 322개이며 나머지 196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0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30%), 중국 위안화는 168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43,000
    • +0.07%
    • 이더리움
    • 4,58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66,500
    • +2.11%
    • 리플
    • 3,041
    • -1.36%
    • 솔라나
    • 203,900
    • +1.65%
    • 에이다
    • 573
    • -0.52%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2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70
    • +0.28%
    • 체인링크
    • 19,390
    • -0.41%
    • 샌드박스
    • 173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