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수도권 미세먼지 기승...남부ㆍ충청 남부 밤부터 비 예상

입력 2019-02-26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요일인 27일 수도권 지역은 미세먼지가 여전히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권·전북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제주도와 남부지방, 충청 남부는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그 밖의 충청도와 강원 남부는 오후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7일 밤부터 28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30㎜, 남해안 5~10㎜, 남부지방 5㎜ 미만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3~8도, 낮 최고 기온은 9~1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1.0~2.0m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66,000
    • +2.17%
    • 이더리움
    • 3,297,000
    • +6.2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8%
    • 리플
    • 2,174
    • +4.67%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67%
    • 체인링크
    • 14,200
    • +4.41%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