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VM웨어,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공동 추진

입력 2019-02-26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가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삼성SDS 제공)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가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삼성SDS 제공)

삼성SDS는 25일 미국 VM웨어(VMware)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을 공동 전개하기로 했다.

VMware는 가상화 기술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최근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안전하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 솔루션으로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을 하고 있다.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은 기업이 클라우드, 가상화 등 IT 기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PC와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수행 가능하게 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삼성SDS는 자사의 PC,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VMware의 워크스페이스 원과 결합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삼성SDS와 VMware는 우선 미국 공공·금융·헬스케어·유통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향후 다른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양사는 솔루션 및 글로벌 기술 트렌드도 공유하고, 클라우드, 블록체인, 5G 등 신규 기술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사장)는 "이번 협약으로 VMware와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게 됐다"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솔루션 기반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4,000
    • +0.99%
    • 이더리움
    • 3,47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35%
    • 리플
    • 2,078
    • +3.43%
    • 솔라나
    • 125,900
    • +2.27%
    • 에이다
    • 369
    • +3.9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7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3.1%
    • 체인링크
    • 13,710
    • +2.3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