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정영권 사무국장, 제19대 병원행정관리자협회장 선출

입력 2019-02-25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영권 제19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신임회장(보라매병원)
▲정영권 제19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신임회장(보라매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정영권 사무국장이 제19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1년 2월까지다.

정영권 신임 회장(한양대학교 병원행정 석사, 가천대학교 보건학 박사)은 서울대학교병원 교육, 인사, 홍보대외협력팀, 비서실, 원무, 재무 등의 부서장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시보라매병원 사무국장으로 재임 중이다.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대병원지회장,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감사, 협회 부회장 겸 제10대 대학병원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23일 열린 취임식에서 정 신임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미션과 비전을 정비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새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획기적인 회원 증대 방안을 수립하고, IT시대에 부합하는 회원 및 회비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병원행정사 시험제도를 개선하고 병원 재직 중인 행정관리자 유입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며 “임원 및 대의원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9,000
    • -1.17%
    • 이더리움
    • 3,32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19,500
    • -8.48%
    • 리플
    • 1,848
    • -3.85%
    • 솔라나
    • 136,000
    • -2.72%
    • 에이다
    • 286
    • -2.39%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4.49%
    • 체인링크
    • 15,860
    • -2.46%
    • 샌드박스
    • 48.27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