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 카풀앱 ‘풀러스’ 고발… “불법 카풀 만연”

입력 2019-02-25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택시업계가 카카오모빌리티에 이어 또 다른 카풀앱 ‘풀러스’를 반대하고 나섰다.

택시 4개 단체(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풀러스 대표와 운전자 24명에 대해 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택시 4개 단체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출퇴근 경로로 보기 어려운 경우 여객자동차법 제81조 제1항 제1호 위반으로 위법이라며 고발을 진행한다.

택시업계는 “택시산업 생존권과 불법카풀에 대해 항거하는 3명의 택시기사가 분신․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카카오모빌리티가 카풀영업을 전면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불법 카풀 유상운송행위가 만연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에 고발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5,000
    • -0.86%
    • 이더리움
    • 3,25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05%
    • 리플
    • 2,108
    • -1.17%
    • 솔라나
    • 129,200
    • -2.7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65%
    • 체인링크
    • 14,490
    • -3.27%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