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원, 정부 북미 정상회담 개성공단 재개 포함 美에 제안 ‘강세’

입력 2019-02-22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원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개성공단 재개 관련 내용이 포함됐다는 외신 보도에 장중 강세다.

신원은 22일 11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3% 오른 2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일본 매체는 한국 정부가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로드맵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경우 개성공단 사업 재개 등을 이에 포함할 것을 미국 측에 제안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전날 북미 관계 소식통을 인용, “한국 정부가 미국에 이달 말 북미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의 행정표에 합의할 경우 중단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의 재개를 행정표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신원은 개성공단 입주기업으로, 관련 보도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70,000
    • +1.72%
    • 이더리움
    • 3,44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134
    • +1.76%
    • 솔라나
    • 127,300
    • +1.03%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1
    • +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3,960
    • +2.1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