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봉천동ㆍ남가좌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용적률 완화”

입력 2019-02-22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울시는 관악구 봉천동·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해 용적률을 완화했다.

서울시는 제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대(815.2㎡)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269-1번지 일대(689㎡) 가재울 지구단위계획은 원안가결했다.

봉천동에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약 200가구, 남가좌동에는 가좌삼거리 부근에 124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분과위원회를 분리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역세권 청년주택은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사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1,000
    • +1.35%
    • 이더리움
    • 3,33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22
    • +0.6%
    • 솔라나
    • 126,500
    • +1.2%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62%
    • 체인링크
    • 13,580
    • +1.7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