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2019 협력회사 신년간담회’ 개최

입력 2019-02-21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열린 ‘2019 협력회사 간담회’에 참석한 김지찬 대표이사(앞줄 좌측7번째)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LIG넥스원은 △사업계획 △구매∙품질 정책 △윤리경영∙보안정책 등을 공유하고, 협력회사 대표들과 함께 상생경영 및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목표 조인식’을 개최했다.(사진 제공=LIG넥스원)
▲20일 LIG넥스원 판교R&D센터에서 열린 ‘2019 협력회사 간담회’에 참석한 김지찬 대표이사(앞줄 좌측7번째)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LIG넥스원은 △사업계획 △구매∙품질 정책 △윤리경영∙보안정책 등을 공유하고, 협력회사 대표들과 함께 상생경영 및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목표 조인식’을 개최했다.(사진 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이 지난 20일 38개 주요 협력회사 대표들을 판교R&D센터로 초청해 ‘2019년 협력회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LIG넥스원은 △ 2019년 사업계획 △구매∙품질 정책 △윤리경영∙보안정책 등을 공유하고, 상생경영 및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품질목표 조인식’을 개최했다.

또 협력회사 대표들과 함께 윤리‧준법경영 내실화에도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LIG넥스원은 2007년부터 방위산업 체계종합업체로서의 미래 비전과 구매∙품질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회사의 고충과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정기 간담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품질 교육, 협업 프로젝트 추진, 공정품질 신규 인증 획득, 품질 최소 요구 조건(LSQR) 구축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LIG넥스원은 지난해 급변하는 방위산업 사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회사 협의회의 운영 목적을 재정립한 바 있다.

LIG넥스원은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화는 물론 협력활동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는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근간이 되는 협력회사들의 경쟁력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협력회사와 함께 변화하는 방위산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익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선급금지급결정
[2026.03.10] 선급금지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2,000
    • +2.82%
    • 이더리움
    • 3,413,000
    • +9.6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38%
    • 리플
    • 2,238
    • +7.54%
    • 솔라나
    • 139,800
    • +7.7%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5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