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中企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7기 모집

입력 2019-02-2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복한 경영대학 동문회(사진제공=휴넷)
▲행복한 경영대학 동문회(사진제공=휴넷)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 법인 행복한경영에서는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의 7기 CEO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6개 기수에서 23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철학을 갖춘 CEO 양성’을 목표로, 최고경영자과정임에도 무료 강의를 제공하며 화제를 이끌었다. 이어 중소/중견기업 CEO들의 입소문으로 성장해 명실공히 대표적인 중기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중기 CEO들이 주축이 된 총동문회도 출범했다.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행복경영 실천 의지가 강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벤처기업 CEO라면 특별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총 4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프라인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휴넷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중소기업의 멘토를 맡아줄 자문그룹도 함께 모집한다. 세무∙회계, 인사∙노무, 마케팅∙홍보, 법률 등의 전문가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문그룹에는 입학생과 동일한 특전이 제공된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지난 3년간 행복경영기업 230여 개를 배출했으며, 해당 회사의 임직원 수를 합하면 2만 여 명에 이른다”며 “현재 이들이 만들어내는 매출이 연 5조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행복경영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1,000
    • +3.52%
    • 이더리움
    • 3,552,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3.09%
    • 리플
    • 2,129
    • +0.66%
    • 솔라나
    • 129,400
    • +1.6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8%
    • 체인링크
    • 13,870
    • -0.0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