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PC방에서 아프리카BJ 만난다...게이밍 모니터 이벤트 진행

입력 2019-02-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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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광주광역시 소재 '아프리카TV' PC방에서 진행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체험 이벤트 참가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지난 주말 광주광역시 소재 '아프리카TV' PC방에서 진행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체험 이벤트 참가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회사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주요 5개 도시 PC방에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체험공간을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부산, 대구, 광주, 수원, 서울 등 도시를 순차적으로 이동, 지점마다 6일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100대를 현장에 설치하고,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LG전자는 아프리카TV BJ를 초청해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참가자가 BJ와 함께 게임을 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LG전자는 최근 LG 울트라기어 제품 10종을 국내에 판매하며 게이밍모니터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대표제품(모델명: 34GK950G)은 21:9 화면비에 WQHD(3440 X 1440) 해상도를 갖췄다.

또 기존 16:9 화면비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게 장점이리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강력한 성능의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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