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유럽 3대 창호 업체 ‘레하우’와 협력 강화

입력 2019-02-1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하우 세미나 사진(사진제공=현대L&C)
▲레하우 세미나 사진(사진제공=현대L&C)

현대L&C가 프리미엄 창호 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럽 3대 폴리염화비닐(PVC) 창호 업체인 ‘레하우(REHAU)’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하이 ‘레하우 아시아 총괄 지사’에서 레하우와 PVC 창호 가공·시공 기술교류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독일에 본사를 둔 레하우는 1948년 설립됐고, 전세계 50여 개국에 PVC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연매출 규모는 약 3조6000억원이다.

현대L&C는 지난 2017년 레하우와 ‘PVC 창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창호 가공·시공 노하우 및 정보 공유 △기술 협력을 통한 상품 개발 △교육 및 품질 검증 등에 대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기존 제품들보다 조망성을 극대화한 ‘자연환기창’과 ‘주방전용창’, ‘입면분할창(창의 하부는 유리가 삽입된 고정 형태이며, 상부는 슬라이딩 형태)’ 등 프리미엄 창호를 공동개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양사가 체결한 ‘전략적 제휴’로 진행됐고, 공동 개발한 창호의 가공과 시공에 적용되는 기술을 공유했다. 공유된 가공·시공 기술은 이미 공동개발한 창호 제품이 공급되는 모든 건설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속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 2라운드 kt 지명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0,000
    • +1.33%
    • 이더리움
    • 3,640,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347,700
    • +2.93%
    • 리플
    • 1,956
    • +3.6%
    • 솔라나
    • 152,900
    • +3.03%
    • 에이다
    • 319
    • +5.98%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72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1.26%
    • 체인링크
    • 17,160
    • +4.51%
    • 샌드박스
    • 52.71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