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위원장 "부산, 핀테크 특구 되기 좋은 환경"

입력 2019-02-15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 핀테크 특구가 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5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는 핀테크 산업의 골든 타임"이라며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많은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경남지역에서는 글로벌 핀테크 산업진흥센터, 금감원 부산울산지원 등이 친절하고, 적극적인 지원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최 위원장은 부산이 핀테크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BNK부산은행을 중심으로 거래소ㆍIBK 등 부산지역 금융권이 문현금융단지 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어 부산이 '글로벌 핀테크 허브'로 거듭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혁신금융의 봇물이 터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4,000
    • +0.53%
    • 이더리움
    • 3,09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84%
    • 리플
    • 2,074
    • +0.73%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41
    • +2.32%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4.68%
    • 체인링크
    • 13,500
    • +1.0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