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 정부 주민번호 대체 수단 7월 도입 수혜 전망

입력 2008-06-2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7월부터 주민번호 대체 수단 '아이핀(i-PIN)'이 도입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서울신용평가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으로 거론되던 아이핀이 오는 7월부터 본격 도입될 전망으로 민간용 아이핀과 공공기관용 지핀으로 나뉘어있던 식변번호가 아이핀으로 통합된다.

'아이핀'은 주민등록번호 없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사이버 신원 확인번호로 지난해 7월 포털사이트 중 MSN이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후 지난해 9월부터 국내 포털사이트인 다음과 네이버가 이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서울신용평가정보를 비롯해 한국신용평가정보(한신평정보), 한국신용정보(한신정), 한국정보인증, 한국전자인증 등이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24일 인터넷상 주민번호를 대체하는 개인식별번호 아이핀과 공공기관용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지핀을 아이핀으로 통합, 7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고인묵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4]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4,000
    • +1.7%
    • 이더리움
    • 2,975,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800
    • +2.89%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34%
    • 체인링크
    • 13,160
    • +4.03%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