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펜 기능 향상' 노트북 신제품 예약판매 진행

입력 2019-0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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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노트북 신모델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노트북 신모델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신학기를 맞아 출시한 신모델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모델명 : NT950SBE-K58WA) 예약판매 행사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삼성노트북 PEN S 화이트는 노트북과 태블릿에 S펜을 더한 전천후 컨버터블 노트북이다.

특히 신제품에는 전작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해 아날로그 펜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한다.

노트북 신모델은 S펜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보이스 with Pen'은 강의 내용을 녹음하면서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 키보드로 타이핑 하기 어려운 내용도 S펜으로 적고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노트북 펜S 화이트는 풀 알루미늄 바디에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견고한 외관과 잘 뻗은 바디라인에 백색이 어우러져 단아한 디자인을 뽐내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약판매 행사는 네이버를 통해 단독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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