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로보케어와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2-13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 왼쪽)과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햑교 의료원)
▲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 왼쪽)과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햑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로보케어와 치매 및 고위험 환자의 로봇 인지훈련 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치매 환자 및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로봇 인지 훈련 기술의 공동 연구 및 개발 사업화를 위한 상호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양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 대학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내에 치매 환자를 위한 개인별 로봇 인지훈련 치료실 구축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로보케어에서 개발하고 현재 이화의료원에서 사용 중인 안내 로봇 ‘이로미’가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문병인 이화의료원장은 "양기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치매 및 치매고위험 환자를 위한 로봇 인지 훈련 기술 개발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탁월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2,000
    • -0.32%
    • 이더리움
    • 3,44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4%
    • 리플
    • 2,102
    • -0.99%
    • 솔라나
    • 126,600
    • -1.63%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
    • 체인링크
    • 13,850
    • -1.3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