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애틀랜타 출신 가수 에릭남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9-02-1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델타항공 홍보대사가 된 에릭남(오른쪽)이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델타항공)
▲델타항공 홍보대사가 된 에릭남(오른쪽)이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델타항공)
델타항공은 가수 에릭남의 공식 후원항공사로서 한국과 미주 간 여행을 지원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에릭남은 오는 8월 11일까지 6개월간 델타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델타항공의 노선과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지난해 4월 멕시코에서 진행된 에릭남의 세번째 EP앨범 'Honestly'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지원했다. 또 지난해 6월 내내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의 15개 도시에서 진행된 총 16회의 ‘Honestly’ 북미투어를 후원했다.

델타항공은 공식 후원항공사로서 에릭남이 인천~미주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에릭남은 오는 4월 2일 신규 취항하는 인천~미니애폴리스 항공편, 델타 원 스위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기내 와이파이 및 무료 문자 서비스 등을 홍보한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는 "에릭남과 델타항공이 미국과 한국의 연결 및 양국간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기 때문에 에릭남과의 파트너십은 당연한 결정이었다"며 "에릭남은 미국에서 자랐고 아시아와 미주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델타의 왕성한 태평양 노선망과 업계를 선두 하는 서비스를 소개하기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홍보대사"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3,000
    • +0.97%
    • 이더리움
    • 2,61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72%
    • 리플
    • 1,708
    • -0.23%
    • 솔라나
    • 109,800
    • -0.45%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0.76%
    • 샌드박스
    • 83.9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