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2.7/1123.2, 0.1원 하락..미중협상 불확실성

입력 2019-02-11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소폭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도 혼조세를 나타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2.7/1123.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3.9원) 대비 0.1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8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19달러를, 달러·위안은 6.785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0,000
    • +3.91%
    • 이더리움
    • 3,49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2%
    • 리플
    • 2,036
    • +2.16%
    • 솔라나
    • 127,600
    • +2.9%
    • 에이다
    • 363
    • +0.83%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2%
    • 체인링크
    • 13,540
    • +2.8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