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텍, 전자화폐, 전자금융 신사업으로 추가

입력 2019-02-07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윤호 대표이사 “신사업 통해 2019년 성장 기대”

아이엠텍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전자상거래에 의한 금융업’, ‘전자화폐 환전 및 중개업’을 신사업으로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재무적인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윤호 아이엠텍 대표이사는 “NFC, GPS, 무선충전, 카메라 모듈 등 휴대폰에 적용되는 여러 분야에 기술경쟁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사업에 진출해 올해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엠텍은 휴대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부품인 이동통신 안테나, NFC, 무선 충전 복합 안테나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2016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6,000
    • -0.53%
    • 이더리움
    • 2,68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43%
    • 리플
    • 1,443
    • -2.37%
    • 솔라나
    • 102,600
    • -1.54%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85%
    • 체인링크
    • 11,500
    • +0%
    • 샌드박스
    • 57.9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