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에서 前 유도선수까지"…양예원 법률대리인, 신유용 무료변론

입력 2019-02-07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은의 변호사 SNS)
(출처=이은의 변호사 SNS)

양예원이 악플러 100여 명에 대한 고소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해당 소송 건을 대리하는 이은의 변호사의 행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이은의 변호사는 "양예원 사건과 관련해 인터넷 상에 모욕성 글을 게재한 이들을 고소한다"라면서 "금전적 배상이 아닌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바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달 9일 양예원이 1심 선고 공판에서 피의자 최 씨에 대한 실형이 선고된 뒤 드러낸 투지가 현실화 된 모양새다.

이 변호사는 해당 사건 초기부터 양예원의 변론을 맡아 1심 승소까지 일궈낸 셈이다. 특히 지난달에는 전직 유도선수 신유용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사실상 '미투' 열풍의 선두에 서게 됐다. 신 씨에게는 무료 변론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해 이 변호사는 SNS를 통해 "신유용 씨는 나이 어린 대학생이다"라면서 "언론과 개별 접촉해서는 시간적, 체력적, 심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9,000
    • +1.45%
    • 이더리움
    • 3,34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62%
    • 리플
    • 2,175
    • +2.02%
    • 솔라나
    • 135,000
    • +0.07%
    • 에이다
    • 395
    • +0.51%
    • 트론
    • 523
    • -0.57%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18%
    • 체인링크
    • 15,260
    • +0.5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