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MOU 불확실성 해소...목표가↑-한양證

입력 2008-06-24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증권은 24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미얀마 가스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목표주가를 5만1500원에서 5만54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대우인터내셔널은 전일 미얀마 해상 A-1(쉐, 쉐퓨 가스전)·A-3(미야 가스전)광구의 가스판매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승원 한양증권 연구원은 "미얀마 가스판매 MOU체결로 무역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겸비한 자원개발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무역부문의 대폭적인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은 동사의 주가 모멘텀을 악화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MOU체결로 동사가 추진 중에 있는 기타 자원개발 건들 역시 모멘텀 부각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원시매장량 20억배럴 및 103억배럴인 아제르바이젠 이남광구와 서캄차카 유전광구에 대한 본격적인 시추탐사가 하반기에 예정돼 있어, 정부의 에너지자원 확보를 위한 정책지원과 더불어 동사의 자원개발 모멘텀은 지속해서 부각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7,000
    • +0.19%
    • 이더리움
    • 2,69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36%
    • 리플
    • 1,462
    • +1.81%
    • 솔라나
    • 106,800
    • +3.09%
    • 에이다
    • 281
    • -0.3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4.3%
    • 체인링크
    • 11,710
    • +1.3%
    • 샌드박스
    • 58.99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