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러지, 안전 비전 선포식 개최

입력 2019-01-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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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경기도 화성 본사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2019 안전비전 선포식’ 진행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사제공)
▲디에이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경기도 화성 본사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2019 안전비전 선포식’ 진행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사제공)

디에이테크놀로지가 경기도 화성 본사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의식 전환의 목적으로 ‘2019 안전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안전 비전선포식은 디에이테크놀로지 박명관 대표, 이현철 대표와 임직원 등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했다. 행사 순서는 박명관 대표이사의 2019 안전 비전 선포 및 비전 마크 수여, 전 직원 대상 안전교육, 우수사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포한 2019년 안전 비전 행사는 지난해 말 국회에서 통과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일명 김용균법)을 화두로 ‘안전’을 강조하고, 업무 여건상 위험에 항시 노출될 수 있는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및 기계적 요인에 의한 사고 등에서 업무프로세스를 준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됐다.

디에이테크놀로지 박명관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기업경영에 있어 안전을 핵심적인 가치로 인식하고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전문 장비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경영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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