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노래한다고 마리화나 의심"…임희숙, 그 때 그 시절

입력 2019-01-22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가수 임희숙이 대마초 흡연설에 대한 상처를 털어놨다.

22일 KBS 1TV '아침마당'에는 임희숙(69)이 출연해 굴곡 많았던 인생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희숙은 신중현과 함께 음악을 하던 당시 대마초 혐의를 받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임희숙은 "제가 신중현 선생님 단체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대마초를 했다는 의심을 받았다"라면서 "나는 결코 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눈을 감고 노래하다보니 오해가 있었던 것"이라면서 "나는 대마초 냄새에도 목이 쉴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희숙은 지난 1969년 '그사람 떠나고'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원로 가수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무기삼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42,000
    • +1.7%
    • 이더리움
    • 4,66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37%
    • 리플
    • 3,080
    • -0.03%
    • 솔라나
    • 210,700
    • +5.14%
    • 에이다
    • 590
    • +2.61%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70
    • +2.75%
    • 체인링크
    • 19,800
    • +1.69%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