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160억원에 영광풍력발전 주식 285만주 처분

입력 2019-01-2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슨은 계열사 영광풍력발전의 주식 285만 주를 159억6000만 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 후 지분율은 5.0%(37만5000주)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투자금 회수에 따른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